인니 ‘반부패 스타 검사’, 집에서 400억 원대 금품 발견돼 사임
인도네시아에서 부패 척결의 상징으로 불리던 유명 검사가 자택에서 400억 원 상당의 금품이 발견돼 자리에서 물러났다. 사정기관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정가호 기자 · 2026.07.28
橋국제

경향신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반부패 스타 검사’로 불리던 인사가 자택에서 한화 약 400억 원 상당의 금품이 발견돼 사임했다.
광고 문의 · 300×250그는 대형 부패 사건 수사를 지휘하며 대중적 명성을 쌓아 온 인물이어서, 이번 사건이 사정 시스템 전반의 신뢰 위기로 번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금품의 출처와 대가성 여부를 수사 중이다. 현지에서는 사정기관 내부 감찰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경제국으로 한국·중화권 기업의 투자가 활발한 곳이다. 사법 신뢰도는 투자 환경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