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橋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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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5대 추돌… 1명 심정지

세종포천고속도로의 한 터널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휴가철 통행량 증가 속 터널 안전운전에 경고등이 켜졌다.
진태흥 기자 · 2026.07.18
사회
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경향신문에 따르면 11일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차량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고 터널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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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터널 내 사고는 구조와 진입 통제가 어려워 피해가 커지기 쉽다.

터널 구간에서는 차간 거리 확보와 감속, 전조등 점등이 기본 수칙이다. 여름 휴가철에는 장거리 운전에 따른 졸음운전 위험도 커진다.

도로공사는 사고 구간의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터널 진입 전 전광판 경고를 강화하기로 했다.

世宗抱川高速公路隧道5車追撞 1人心跳驟停

世宗抱川高速公路一隧道內5輛車連環追撞,1人心肺驟停送醫。暑期車流增加,隧道行車安全再亮警燈。
本報記者 陳泰興 · 2026.07.18
사회
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據경향신문,11日世宗抱川高速公路隧道內發生5車追撞事故,1人心跳驟停送醫,隧道一度管制通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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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消正調查確切肇因。隧道內事故因救援與進入管制困難,災損易於擴大。

隧道路段基本守則為保持車距、減速與開啟頭燈;暑期長途駕駛,疲勞駕駛風險亦升高。

道路公社將檢修肇事路段安全設施,並強化隧道入口前的電子看板警示。

世宗抱川高速公路隧道5车追撞 1人心跳骤停

世宗抱川高速公路一隧道内5辆车连环追撞,1人心肺骤停送医。暑期车流增加,隧道行车安全再亮警灯。
本报记者 陈泰兴 · 2026.07.18
사회
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据경향신문,11日世宗抱川高速公路隧道内发生5车追撞事故,1人心跳骤停送医,隧道一度管制通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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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消正调查确切肇因。隧道内事故因救援与进入管制困难,灾损易于扩大。

隧道路段基本守则为保持车距、减速与开启头灯;暑期长途驾驶,疲劳驾驶风险亦升高。

道路公社将检修肇事路段安全设施,并强化隧道入口前的电子看板警示。

Five-Car Pileup in Sejong-Pocheon Expressway Tunnel Leaves One in Cardiac Arrest

Five vehicles collided in a tunnel on the Sejong-Pocheon Expressway, leaving one person hospitalized in cardiac arrest and flashing a warning for tunnel safety in the peak travel season.
By Jin Tae-heung · 2026.07.18
사회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According to Kyunghyang Shinmun, the pileup occurred inside a tunnel on the expressway on the 11th; one person was transported in cardiac arrest and traffic was briefly contro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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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and fire authorities are investigating the cause. Tunnel crashes tend to escalate because rescue access and entry control are difficult.

In tunnels, the basics are headway distance, reduced speed and headlights on; summer road trips also raise drowsy-driving risk.

The highway authority will inspect safety facilities on the section and step up warnings on signboards before tunnel entrances.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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