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언제까지 먹어도 될까… 애매하면 ‘4·4 법칙’
폭염 속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 계절, 남은 음식의 보관 기한이 애매할 때 참고할 ‘4·4 법칙’이 소개됐다. 상온 4시간, 냉장 4일을 넘긴 음식은 과감히 버리라는 것이 핵심이다.
강패산 기자 · 2026.07.18
橋사회

경향신문은 여름철 남은 음식 관리법으로 ‘4·4 법칙’을 소개했다. 조리 후 상온에 4시간 이상 둔 음식, 냉장고에 4일 이상 보관한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는 원칙이다.
광고 문의 · 300×250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세균 증식 속도가 빨라져 겉보기나 냄새로는 상한 음식을 가려내기 어렵다.
남은 음식은 얕은 용기에 나눠 빠르게 식힌 뒤 냉장하고, 다시 먹을 때는 중심부까지 충분히 재가열하는 것이 좋다.
특히 볶음밥·국수류 등 전분질 음식과 육류 요리는 상온 방치 시 위험이 커, 식당·가정 모두 보관 습관 점검이 필요한 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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