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13일 심사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13일 열린다.
마약란 기자 · 2026.07.1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특검은 11일 내란 가담 혐의로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군 수뇌부를 향한 수사가 한 단계 더 올라간 것이다.
광고 문의 · 300×250강 전 사령관은 계엄 국면에서 병력 운용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13일 심문을 거쳐 구속 여부를 결정한다.
특검 수사는 정치권 공방과 맞물려 있다. 관련 발언을 두고 여야가 연일 충돌하는 등 수사의 파장이 국회로도 번지고 있다.
군 전직 수뇌부에 대한 신병 처리는 향후 재판 국면의 속도와 범위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華橋時報는 특정 정파의 유불리가 아니라 법 절차의 진행 상황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