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조 조약 65주년 축전 교환… 시진핑 ‘3가지 불변’ 강조
중국과 북한이 우호협조 및 상호원조 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축전을 주고받았다. 시진핑 주석은 양국 관계에 대한 ‘세 가지 불변’ 원칙을 강조했다.
강패산 기자 · 2026.07.18
橋중국

대만 聯合報에 따르면 중·조 양국 정상은 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상호 축전을 교환했다. 1961년 체결된 이 조약은 양국 관계의 법적 기초로 꼽힌다.
광고 문의 · 300×250시 주석은 축전에서 중조 관계를 공고히 발전시키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취지의 ‘3개 불변’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북한 총리의 방중 등 고위급 교류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나온 메시지로, 양국 밀착의 재확인으로 읽힌다.
한반도 주변국 외교가 활발해지는 시기여서, 중·조 관계의 향방은 한국의 대중·대북 정책에도 영향을 주는 변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