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 찍고 포항 죽도시장까지… 배 터지는 '동해안 미식회'
여름 동해안이 미식가들을 부른다. 경주 감포시장을 거쳐 포항 죽도시장으로 이어지는 '먹거리 순례' 코스가 주말 나들이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방문연 기자 · 2026.07.18
橋사회

조선일보는 경주 감포시장을 경유해 포항 죽도시장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미식 기행을 소개했다.
광고 문의 · 300×250감포에서는 갓 잡은 회와 건어물이, 죽도시장에서는 물회·대게·과메기 등 포항의 대표 먹거리가 여행객을 맞는다.
죽도시장은 동해안 최대 전통시장으로, 새벽 경매부터 밤 포장마차까지 하루 종일 활기가 이어진다.
휴가철 바가지요금 논란을 의식한 상인회는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를 강화하고 있다.
화교 요식업계에도 동해안 수산물은 여름 메뉴의 보고다. 시장 상인과의 직거래 루트를 튼다면 신선도와 원가를 함께 잡을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