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무실점 행진 깨졌다… 주말 8강엔 '홀란 vs 케인'에 메시까지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대회 무실점 행진이 벨기에전에서 멈췄다. 전반을 1-1로 마친 접전이었다. 주말에는 홀란과 케인의 맞대결, 메시의 아르헨티나 경기까지 8강 빅매치가 줄줄이 이어진다.
마약란 기자 · 2026.07.18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벨기에는 스페인을 상대로 대회 첫 실점을 뽑아내며 전반을 1-1로 마쳤다.
광고 문의 · 300×250스페인 진영에서는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의 야말을 두고 '5골보다 결승골 하나'라는 이니에스타식 조언이 화제가 됐다.
주말 8강에서는 홀란과 케인이 정면충돌하고, 메시의 아르헨티나도 진검승부에 나서 축구 팬들의 밤잠을 앗아갈 전망이다.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의 잔디가 '말라서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던 가운데, FIFA는 결승 후 잔디를 잘라 최대 451만 원에 판매하는 이색 마케팅도 내놨다.
비(非)스폰서 기업들이 월드컵 특수를 영리하게 파고드는 '앰부시 마케팅'도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