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나미비아 대통령과 회담… 양국 관계 '신시대 운명공동체'로 격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은데트와 나미비아 대통령과 회담하고 양국 관계를 '신시대 중국-나미비아 운명공동체'로 격상하기로 했다.
주유민 기자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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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망에 따르면 시 주석은 베이징에서 은데트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국과 나미비아는 깊은 전통 우의와 공동 발전의 지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광고 문의 · 300×250양국은 관계 격상에 맞춰 무역·투자, 광물·에너지, 인프라 등 분야의 협력 문건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미비아는 우라늄·희토류 등 자원이 풍부한 아프리카 남서부 국가로, 중국의 아프리카 자원·인프라 외교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다.
중국은 올해 들어 아프리카 각국과의 정상 외교를 이어 가며 '운명공동체' 격상 사례를 늘리고 있다.
아프리카 각지의 화교·화상 네트워크에도 중-아프리카 경제 회랑의 확대는 물류·유통 기회의 확장을 의미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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