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펑 미사일·치린 프로젝트' 주역 궈정산, 대만 중앙연구원 원사에
대만 국가중산과학연구원(중과원)의 궈정산 박사가 중앙연구원 원사(院士)로 선출됐다. 자유시보는 그를 '윈펑 미사일과 치린 프로젝트의 핵심 추진자'로 소개했다. 국방 과학자가 최고 학술 영예를 안은 상징적 장면이다.
여년재 기자 · 2026.07.18
橋대만

쯔유시보에 따르면 중과원의 궈정산 박사가 대만 최고 학술기관인 중앙연구원의 원사로 선출됐다.
광고 문의 · 300×250신문은 궈 박사를 초음속 순항미사일 '윈펑(雲峰)'과 '치린(麒麟) 프로젝트' 등 대만 국방 연구개발의 관건 추진자로 소개했다.
원사는 대만 학술계 최고 영예로, 국방 분야 연구자의 선출은 대만이 방위 과학기술 역량을 학술적으로도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대만은 최근 방위 예산과 자체 무기 개발 투자를 늘려 왔으며, 무기 연구개발 인력의 위상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양안 정세와 맞물린 민감한 분야인 만큼, 華橋時報는 관련 사실을 양측 발표에 근거해 중립적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쯔유시보 (ltn.com.tw)
· 쯔유시보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