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사'로 알려진 심장마비, 사실은 '골든타임'이 있다
심장마비는 곧 죽음이라는 통념과 달리, 상당수 환자에게는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존재한다는 임상 경험이 소개됐다.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가 그 시간을 여는 열쇠다.
손승종 기자 · 2026.07.18
橋사회

조선일보는 심정지 환자 치료 현장에서 골든타임을 찾아낸 의사의 사례를 통해, '즉사한다고 믿었던 심장마비'에 대한 인식 전환을 조명했다.
광고 문의 · 300×250심정지 후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이 시작되면 생존율이 크게 올라간다. 목격자가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AED를 사용하는 것이 병원 도착 전 생사를 가른다.
여름철은 폭염 속 무리한 활동과 탈수로 심혈관 부담이 커지는 계절이다. 가슴 통증·호흡곤란·실신 같은 전조 증상을 무시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지하철역·관공서 등에 AED가 보급돼 있고, 119 상담원이 전화로 심폐소생술을 안내한다. 위치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심장마비는 운명이 아니라 대응의 문제일 수 있다'며, 가족 단위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권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