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의 '눈동자', 스릴러로 100만 관객… '퀸의 품격' 증명
배우 신민아 주연의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조선일보는 '스릴러 순수 체급으로 100만을 사로잡았다'며 그의 '숨멎 열연'을 조명했다.
여년재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눈동자'는 대작 프랜차이즈의 도움 없이 스릴러 장르 자체의 힘으로 100만 고지를 밟았다.
광고 문의 · 300×250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의 밝은 이미지와 다른 서늘한 심리 연기로 호평받았다. '눈동자 속 숨멎 열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한국 중형 영화가 장르의 힘만으로 흥행하는 것은 최근 드문 일로, 극장가 회복의 청신호로 읽힌다.
한국 스릴러는 중화권에서도 리메이크·OTT 수요가 꾸준한 장르다. '눈동자'의 흥행이 판권 수출로 이어질지 업계가 주목한다.
극장가는 이번 주말 폭염 특수와 방학 시즌을 맞아 흥행 경쟁이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