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 오늘 킥오프… 개막전은 모로코-프랑스 '4년 전 4강 재대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이 9일(현지시간) 막을 올린다. 첫 경기는 모로코와 프랑스의 맞대결로, 지난 대회 4강전의 재대결이다. 벨기에-스페인,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전도 이어진다.
진태흥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대회 조직위 일정에 따르면 모로코-프랑스전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스페인전은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노르웨이-잉글랜드는 마이애미, 아르헨티나-스위스는 캔자스시티에서 격돌한다.
광고 문의 · 300×25016강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집트에 0-2로 끌려가다 3-2로 뒤집는 명승부를 펼쳤다. 로메로·메시·페르난데스가 연속골을 터뜨렸고, 메시는 경기 후 눈물을 보였다.
스위스는 콜롬비아와 120분 무득점 접전 끝에 승부차기 4-3으로 8강에 올랐다.
8강 대진은 유럽 5팀에 아프리카·남미·북중미 팀이 도전하는 구도다. 노르웨이는 홀란을 앞세워 첫 4강을 노린다.
새벽 시간대 중계가 많아, 한국의 축구 팬들과 화교 사회도 잠 못 드는 주말을 앞두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ESPN
· Al Jaze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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