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폐막… 공동선언 '집단방위 철통 의지' 재확인, 트럼프는 '잔류' 시사
나토 정상회의가 집단방위와 대서양 동맹에 대한 '철통같은 의지'를 재확인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다. 탈퇴 가능성까지 거론돼 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나토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유선경 기자 · 2026.07.18
橋국제

경향신문에 따르면 나토 정상들은 공동선언문에서 집단방위 조항과 대서양 동맹에 대한 철통같은 의지를 재확인했다.
광고 문의 · 300×250이번 회의는 미국의 동맹 정책 불확실성 속에 열려, 선언문의 수위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최대 관심사였다.
회의 참석 인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고 경향신문은 보도했다.
정상들은 방위비 부담과 방산 협력, 우크라이나 지원 등 현안도 함께 논의했다.
나토 무대에 처음 선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외교를 두고 국내에서는 '외교 대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동맹의 결속을 확인한 선언에도 불구하고, 각국의 방위비 증액 이행과 미국 정책의 지속성이 향후 관건으로 남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조선일보 (chosun.com)
· 경향신문 (khan.co.kr)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