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협력… 인도·태평양 시장 공동 진출
한국·미국·일본이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에서 손을 잡고 인도·태평양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로 했다. 차세대 원전 시장을 둘러싼 3국 협력 구도가 구체화되고 있다.
이문창 기자 · 2026.07.1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미·일은 SMR 사업 협력과 인태 지역 시장 공동 진출 방안에 뜻을 모았다.
광고 문의 · 300×250SMR은 대형 원전보다 작고 공장 제작이 가능해 건설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원전으로 꼽힌다.
3국은 설계·기자재·시공 등 각국의 강점을 결합해 동남아시아 등 신규 수요국 공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에너지 안보와 탄소 감축 수요가 겹치면서 아시아 신흥국의 SMR 도입 논의가 빨라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수주 경쟁이 본격화되기 전에 표준·안전 규제 협력까지 이어질지 주목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