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동맹의 벽'에 막혔던 K방산, 조달 기본협정으로 직접 뚫는다
나토 회원국 위주의 조달 장벽에 막혀 온 한국 방위산업이 나토와의 조달 기본협정을 통해 직접 진출을 노린다.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산 협력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
손승종 기자 · 2026.07.1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국은 나토와 조달 분야 기본협정 체결을 추진해 K방산의 유럽 진출 통로를 넓히기로 했다.
광고 문의 · 300×250그동안 나토 공동 조달은 회원국 중심으로 운영돼 비회원국인 한국 기업엔 '동맹의 벽'으로 작용했다.
기본협정이 체결되면 한국 기업이 나토 조달 절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유럽 각국의 국방비 증액 흐름 속에 한국산 무기체계는 납기와 가격 경쟁력으로 주목받아 왔다.
정부는 정상회의 계기 외교를 통해 방산·안보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