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더 많은 미국 국민의 방중 환영'… 민간 교류 확대 손짓
중국 외교부가 더 많은 미국 국민의 중국 방문과 교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부 간 긴장 속에서도 민간 왕래의 문을 넓히겠다는 메시지다.
임숙분 기자 · 2026.07.18
橋중국

환구망(環球網)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더 많은 미국 민중이 중국을 찾아 참관하고 교류하기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광고 문의 · 300×250중국은 최근 비자 편의 확대와 국제 항공편 복원 등으로 외국인 방문 문턱을 낮춰 왔다.
미중 관계가 통상·안보 현안으로 굴곡을 겪는 가운데서도 유학·관광·지방 교류 등 민간 부문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관영 매체들은 인적 왕래가 양국 관계의 완충 역할을 한다는 점을 부각하고 있다.
하반기 양국 간 항공 노선과 단체 관광 확대 여부가 교류 회복의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