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재교전에 중국 '긴장 고조 반대'… 대화 복귀 촉구
미국과 이란이 다시 교전에 들어가자 중국 정부가 긴장 고조에 반대한다며 당사국의 자제와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
강패산 기자 · 2026.07.18
橋중국

환구망(環球網)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미·이란이 다시 충돌한 데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정세 완화와 대화 재개를 촉구했다.
광고 문의 · 300×250중국은 무력 사용이 중동 정세를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라며 정치적 해결 원칙을 재확인했다.
호르무즈 해협 정세는 중국의 에너지 수입선과도 직결돼 있어 베이징은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중국은 유엔 등 다자 틀에서 중동 문제의 외교적 해법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국제 유가와 항운 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주요국 외교 채널의 중재 시도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