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보험금 10조3천억 찾아가세요”… 조회 서비스 이용법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이 10조3천억 원에 이른다며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조회·환급 서비스 이용을 안내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7.28
橋한국

숨은 보험금은 만기·휴면 보험금, 중도보험금 등 지급 사유가 발생했지만 청구되지 않은 돈이다. 주소 변경이나 연락 두절로 안내를 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
광고 문의 · 300×250‘내보험 찾아줌’ 등 통합 조회 사이트에서 본인 인증만 하면 가입 내역과 미청구 보험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재한 화인 등 외국인 가입자도 본인 명의 보험이 있다면 조회 대상이다. 신분증과 본인 인증 수단을 준비하면 되고, 과거 직장 단체보험도 확인해 볼 만하다.
휴면 보험금은 이자가 거의 붙지 않아 오래 둘수록 손해다. 당국은 하반기 집중 안내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보험금 청구를 대행해 주겠다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칭 문자·전화는 사기이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