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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 11, 8월 13일 공개 확정… '전 라인 가격 인상' 유출

구글이 차세대 스마트폰 픽셀 11 시리즈를 8월 13일 발표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발표를 앞두고 전 라인업 가격 인상과 금색 신색상 등 세부 정보가 잇달아 유출되고 있다.
유종한 기자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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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구글은 8월 13일 하드웨어 발표 행사를 열고 픽셀 11 시리즈와 픽셀 워치 5 등을 공개한다. 공식 티저에는 새 금색 계열 색상을 암시하는 이미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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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가격 정보에 따르면 기본 저장용량이 256GB로 상향되는 대신 전 모델 가격이 전작보다 오른다. 온디바이스 AI 강화가 인상 요인으로 꼽힌다.

AI 비서와 카메라 연산 기능이 세대 교체의 핵심으로, 자체 칩의 성능 개선 폭이 관전 포인트다.

삼성·애플과의 프리미엄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이 판매에 어떤 영향을 줄지 업계가 주시한다.

한국·대만 등 아시아 시장 출시 일정과 통신사 프로모션도 발표 행사에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Google Pixel 11確定8月13日發表 「全系列漲價」流出

Google官方確認,次世代智慧手機Pixel 11系列將於8月13日發表。發表前夕,全系列漲價與金色新色等細節接連流出。
本報記者 劉宗翰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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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Google將於8月13日舉行硬體發表會,公開Pixel 11系列與Pixel Watch 5等。官方預告暗示新金色系配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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據流出價格資訊,基本儲存容量升至256GB,惟全機型售價高於前代。裝置端AI強化被視為漲價主因。

AI助理與相機運算為世代交替核心,自研晶片效能進步幅度乃觀察重點。

與三星、蘋果之高階競爭白熱化之際,漲價對銷售之影響備受業界注目。

韓國、台灣等亞洲市場上市時程與電信促銷,料亦將於發表會揭曉輪廓。

Google Pixel 11确定8月13日发表 「全系列涨价」流出

Google官方确认,次世代智慧手机Pixel 11系列将于8月13日发表。发表前夕,全系列涨价与金色新色等细节接连流出。
本报记者 刘宗翰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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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Google将于8月13日举行硬体发表会,公开Pixel 11系列与Pixel Watch 5等。官方预告暗示新金色系配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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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流出价格资讯,基本储存容量升至256GB,惟全机型售价高于前代。装置端AI强化被视为涨价主因。

AI助理与相机运算为世代交替核心,自研晶片效能进步幅度乃观察重点。

与三星、苹果之高阶竞争白热化之际,涨价对销售之影响备受业界注目。

韩国、台湾等亚洲市场上市时程与电信促销,料亦将于发表会揭晓轮廓。

Google confirms Pixel 11 for August 13 as across-the-board price hikes leak

Google has confirmed its Pixel 11 series will debut on August 13. Ahead of the event, leaks point to price increases across the lineup and a new gold colorway.
By Yu Jong-han · 2026.07.18
경제·문화·스포츠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The August 13 hardware event will cover the Pixel 11 series and Pixel Watch 5, with official teasers hinting at the gold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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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ked pricing suggests 256GB becomes the base storage while every model costs more than its predecessor, with on-device AI cited as the driver.

AI assistance and computational photography anchor the generation, and the in-house chip's gains are the thing to watch.

With premium competition against Samsung and Apple intensifying, the industry is watching how higher prices land.

Asian launch timing and carrier promotions for markets like Korea and Taiwan should firm up at the event.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自由時報 (ltn.com.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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