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연합-2026’ 이틀째… 중·러 해군, 잠수함 구조 연합훈련 심층 진행
중국과 러시아의 연례 해상 합동훈련 ‘해상연합-2026’이 이틀째 일정으로 잠수함 승조원 구조(援潛救生) 과목을 심층 진행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주유민 기자 · 2026.07.18
橋중국

양국 해군은 조난 잠수함 탐지와 구조 장비 연동, 감압 치료 절차 등 인도적 구조 기술을 서로 교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잠수함 구조는 국적을 불문하고 승조원의 생명을 다루는 분야로, 각국 해군 간 협력이 비교적 활발한 영역이다.
중국 측은 이번 훈련이 특정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 정례 협력이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주변국들은 훈련 구역과 참가 전력의 변화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구조 과목 교류 자체는 해상 사고 대응 표준화에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고 평가한다.
훈련은 예정된 일정에 따라 계속되며, 華橋時報는 사실 관계 위주로 경과를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