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중국 면화 협력 공간 크다”… 신품종 종자 도입 추진
파키스탄이 중국산 면화 신품종 종자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파키스탄 측 인사는 ‘양국 면화 협력의 공간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임숙분 기자 · 2026.07.18
橋중국

파키스탄은 세계적 면화 생산국이지만 기후 변화와 병충해로 최근 수확이 부진해, 수확량이 많고 스트레스에 강한 품종 도입이 절실한 상황이다.
광고 문의 · 300×250양측은 종자 시험 재배와 재배 기술 이전, 방직 산업 협력까지 포괄하는 협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면화 협력은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CPEC) 농업 분야 협력의 하나로, 파키스탄 방직업계는 원료 안정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국제 면화 시장은 주요 산지의 작황과 수요 변화에 따라 가격 변동이 커, 아시아 방직·의류 공급망 전반이 영향을 받는다.
한국과 화인 경제권의 섬유·의류 기업들에도 원자재 가격과 공급선 다변화 측면에서 참고가 되는 흐름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