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경제 장관, 대표단 이끌고 방중… 반도체 갈등 속 “지속 소통”
네덜란드 장관이 경제·통상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도 양국이 소통 채널을 이어 가는 모습이다.
장입군 기자 · 2026.07.18
橋중국

방문단에는 기업 관계자들이 동행해 무역·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네덜란드는 첨단 노광장비 업체 ASML의 본국으로, 대중 수출 통제 문제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 균형을 고심해 왔다.
중국 측은 시장 개방과 공급망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럽과의 실무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혀 왔다.
유럽연합 차원에서도 대중 ‘디리스킹’과 경제 협력 사이의 수위 조절이 계속되고 있어, 이번 방문의 결과가 주목된다.
반도체 공급망의 향배는 한국·대만 기업에도 직결되는 사안으로, 華橋時報는 사실 위주로 후속을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