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 홍수 대응 총동원… 시진핑 “인명 최우선” 지시
장마철 집중호우가 이어지자 중국이 전국 단위의 홍수 대응에 나섰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인명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방재 지시를 내렸고, 각지 부처가 일제히 대응 태세에 들어갔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유선경 기자 · 2026.07.28
橋중국

지시에 따라 수리·응급관리 부처는 주요 하천과 저수지의 수위 감시를 강화하고, 위험 지역 주민의 사전 대피를 준비하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중국 남부와 중부는 최근 수년간 여름철 극한 강우로 도시 침수와 산사태 피해를 반복 겪어 왔다.
기상 당국은 올여름에도 국지성 폭우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으며, 주요 도시들은 지하공간 침수 대책과 배수 설비 점검을 서두르고 있다.
재해 대응은 식량 생산과도 직결된다. 여름 수확기와 겹치는 홍수는 농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당국이 촉각을 세운다.
한국도 같은 시기 장마 대비에 들어간 만큼, 동아시아 전역의 극한 강우 대응이 공통 과제로 떠올랐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