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국 최대 ‘180홀 파크골프장’ 추진… 재정·환경 논란도
전북도가 전국 최대 규모인 180홀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한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고령층 인기 스포츠 수요를 겨냥했지만 재정 부담과 하천 환경 훼손 논란이 함께 불거졌다.
장입군 기자 · 2026.07.18
橋사회

파크골프는 접근성이 좋고 비용이 낮아 중장년·고령층에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전북도는 대규모 구장으로 대회 유치와 체류형 관광까지 노린다.
광고 문의 · 300×250그러나 수백억 원대 사업비의 재원 조달 방안과 운영 수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예정 부지가 하천 둔치여서 홍수터 훼손과 생태계 영향에 대한 환경단체의 반발도 있다.
찬반이 갈리는 만큼 공론화와 환경영향 검토가 사업의 관문이 될 전망이다.
고령화 시대의 생활체육 인프라 투자와 환경 보전 사이의 균형점 찾기가 과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