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무낭가과 “집권당은 계속 간다”… 당 결속 다지기
에머슨 무낭가과 짐바브웨 대통령이 집권당 ZANU-PF의 전국협의회 연설에서 ‘집권당은 계속 간다(here to stay)’며 당의 결속과 조직 현대화를 주문했다고 아프리카 매체들이 전했다.
전홍발 기자 · 2026.07.28
橋국제

무낭가과 대통령은 하라레에서 열린 회의에서 당원들에게 단결 강화와 발전 의제 집중을 촉구했다.
광고 문의 · 300×250ZANU-PF는 1980년 독립 이후 줄곧 집권해 온 정당이다. 야권은 장기 집권 체제의 폐해를 비판해 왔다.
짐바브웨는 리튬 등 광물 자원의 부국이지만, 통화 불안과 높은 실업이 고질적 과제로 꼽힌다.
정치 안정성과 정책 일관성은 광물 공급망 투자자들이 주시하는 변수다. 아시아 기업들의 리튬 가공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華橋時報는 자원 부국의 정치 동향을 공급망의 관점에서 계속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allAfrica (allafrica.com)
· allAfrica (allafr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