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이변의 밤… 스페인, 포르투갈 꺾고 8강행·브라질은 노르웨이에 덜미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잇단 이변이 연출됐다. 스페인이 포르투갈을 1-0으로 꺾고 8강에 올랐고, 우승 후보 브라질은 노르웨이에 1-2로 져 탈락했다. 멕시코도 잉글랜드와의 난타전 끝에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진태흥 기자 · 2026.07.18
橋경제·문화·스포츠

스페인-포르투갈전은 이베리아 더비로 관심을 모았다. 한 세대를 풍미한 포르투갈 베테랑들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무대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광고 문의 · 300×250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의 탈락으로 현지 열기는 한풀 꺾였지만, 잉글랜드는 공격력을 앞세워 8강에 안착했다.
7일에는 아르헨티나-이집트전(애틀랜타), 콜롬비아-스위스전(밴쿠버)이 열려 8강 대진의 윤곽이 잡힌다.
남미 팀 중에서는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가 생존해 대륙의 자존심을 걸게 됐다.
한국 팬들에게는 유럽·남미 강호들의 조기 격돌로 8강부터 결승까지 빅매치가 이어지는 대회가 됐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The Rio Times (riotimesonline.com)
· 조선일보 (chosun.com)
· The Rio Times (riotimesonline.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