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몬테네그로 대통령과 수교 20주년 축전 교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몬테네그로 대통령과 양국 수교 20주년을 맞아 축전을 주고받았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7.18
橋중국

시 주석은 축전에서 수교 20년간 양국 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해 왔다고 평가하고, 상호 존중과 호혜 협력의 기조를 이어가자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몬테네그로 측도 중국과의 협력이 자국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우호 관계 심화 의지를 표했다.
몬테네그로는 발칸 반도의 소국이지만 아드리아해 연안의 요충지로, 중국과는 인프라·관광 분야 협력을 이어 왔다.
중국은 중·동유럽 국가들과의 협력 틀을 통해 발칸 지역과의 경제 관계를 관리해 왔으며, 유럽연합 가입을 추진하는 몬테네그로는 중국·EU 양쪽과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
양국은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문화·교육 교류 사업도 확대하기로 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