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세계 1위 꺾고 생애 첫 윔블던 8강… 조코비치는 106승 신기록
오사카 나오미가 세계랭킹 1위 사발렌카를 꺾고 생애 처음 윔블던 8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윔블던 통산 106승으로 페더러를 넘어 최다승 남자 선수가 됐다.
전금문 기자 · 2026.07.18
橋경제·문화·스포츠

自由時報에 따르면 오사카는 잔디 코트 약세라는 평가를 뒤집고 사발렌카를 제압하며 커리어 첫 윔블던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광고 문의 · 300×250하드코트 메이저 4회 우승자인 오사카에게 윔블던 8강은 마지막 남은 숙제였다. 출산 후 복귀 여정의 정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조코비치는 같은 날 승리로 윔블던 통산 106승을 채워 페더러(105승)를 넘어섰다. 최고령 우승 도전도 계속된다.
아시아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는 이번 대회, 화인 테니스 팬들의 시선은 8강 대진으로 향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