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시 올해 첫 SFTS 환자… “진드기 물림 주의를”
전남광주통합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고 경향신문이 5일 보도했다. 보건당국은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를 당부했다.
손승종 기자 · 2026.07.18
橋사회

SFTS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고열·소화기 증상·혈소판 감소를 일으킨다. 치명률이 10~20%에 이르지만 백신과 치료제가 없다.
광고 문의 · 300×250환자는 농작업 중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4~11월, 특히 여름철 풀숲 활동에서 감염 위험이 높다.
보건당국은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즉시 샤워, 야외활동 후 발열 시 신속한 진료를 당부했다.
고령 농업인 비중이 큰 지역 특성상 마을 단위 예방 교육과 진드기 서식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텃밭·등산을 즐기는 화교 동포들도 여름철 야외활동 시 같은 수칙을 지키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