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액션 ‘김부장’ 시청률 대박… 4회 만에 20% 돌파
배우 소지섭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5일 보도했다.
왕숙영 기자 · 2026.07.18
橋경제·문화·스포츠

‘김부장’은 평범한 회사 부장의 이중생활을 그린 액션물로, 중년 배우들의 활약과 빠른 전개가 입소문을 탔다.
광고 문의 · 300×2504회 만의 20% 돌파는 최근 지상파·종편을 통틀어 보기 드문 기록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동시 공개로 해외 시청자층도 넓히고 있다.
출연진의 강렬한 연기가 화제의 중심이다. ‘캡틴 코리아’ 옥택연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는 평가다.
방송가에서는 극장 대작 위주로 쏠렸던 액션 장르가 안방극장에서 성공 공식을 새로 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K-드라마의 흥행은 중화권 OTT에서도 이어지는 추세라, ‘김부장’의 아시아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조선일보 (chosun.com)
· 경향신문 (khan.co.kr)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