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밈코인’의 두 얼굴… 대통령은 벌고 100만 투자자는 물렸다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암호화폐 사업으로 큰 수익을 올린 반면, ‘트럼프 밈코인’을 산 100만 명대 투자자 다수는 큰 손실을 봤다는 집계가 나왔다고 聯合報가 전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7.28
橋국제

聯合報는 트럼프 일가가 암호화폐 관련 사업으로 상당한 이익을 거둔 반면, 밈코인 매수자 상당수가 고점 대비 큰 폭의 평가손실을 안고 있다고 보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밈코인은 실물 사업이나 현금흐름 없이 화제성에 기대는 자산으로, 발행·초기 보유자와 후발 매수자 간 이익 구조가 비대칭적이라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권력자와 그 일가가 발행에 관여하는 코인의 경우 이해충돌 논란도 뒤따른다. 미국 안팎에서 규제 정비 요구가 커지는 배경이다.
아시아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도 유명인 코인 투자 열풍이 반복되는 만큼, ‘화제성 자산’의 위험 구조는 남의 일이 아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각자에게 있으며, 본지는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하지 않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