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국장 엄수… 트럼프 “장례 기간 미·이란 교전 없다”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국장이 시작됐다. 붉은 깃발을 든 조문 인파가 ‘복수’를 외치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장례 기간 미·이란 간 교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금문 기자 · 2026.07.18
橋국제

경향신문에 따르면 테헤란에서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시작됐고, 조문객들은 붉은 깃발을 들고 “미국에 죽음을”과 복수 구호를 외쳤다.
광고 문의 · 300×250自由時報는 트럼프 대통령이 하메네이 국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장례 기간에는 미국과 이란이 교전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전날 이란 당국의 대미 경고에 이어 나온 발언으로, 국장 기간의 ‘사실상 휴지(休止)’가 성립하는 모양새다. 다만 장례 이후 국면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여지를 남겼다.
권력 이양기의 이란이 내부 결속과 대외 강경 사이에서 어떤 경로를 택할지가 초점이다. 중동 정세는 유가와 해운로를 거쳐 아시아 경제에도 직결된다.
걸프 지역에 진출한 화상(華商)과 교민 사회도 정세 추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自由時報 (ltn.com.tw)
· 경향신문 (khan.co.kr)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