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리훙, 대륙 공연 중 무대서 추락… 얼굴·귀 다쳐 39바늘
가수 왕리훙(王力宏)이 중국 대륙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정면으로 넘어져 얼굴과 귀를 다쳤고, 심야에 병원으로 옮겨져 39바늘을 꿰맸다고 自由時報와 聯合報가 전했다.
이문창 기자 · 2026.07.28
橋대만

聯合報에 따르면 왕리훙은 공연 도중 앞으로 넘어지며 바닥에 부딪혀 얼굴과 귀에서 피를 흘리는 장면이 영상으로 퍼졌다.
광고 문의 · 300×250自由時報는 외이 연골이 부서지는 부상으로 심야에 봉합 수술을 받아 39바늘을 꿰맸으며, 상세한 부상 정도가 공개됐다고 전했다.
소속사와 주최 측의 후속 공연 일정 조정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대형 콘서트의 무대 안전 문제는 반복되는 이슈로, 시야 확보와 구조물 점검 등 기준 강화 요구가 나온다.
왕리훙은 중화권 전역에 팬층을 둔 스타로, 한국의 중화권 팬 커뮤니티에서도 쾌유를 비는 글이 이어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