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입 ‘분과측험’ 반영 조합 140종 육박… 수험생 ‘정밀 선택’ 비상
대만 대학입시에서 분발입학(分發入學)이 반영하는 과목 조합이 140종에 이르러, 분과측험(分科測驗) 응시생들의 ‘정밀한 과목 선택’이 요구된다고 聯合報가 전했다.
유종한 기자 · 2026.07.18
橋대만

聯合報에 따르면 각 대학·학과가 요구하는 채점 조합이 세분화되면서 수험생은 지망 학과별 요구 과목을 정확히 맞춰 응시해야 한다.
광고 문의 · 300×250과목 선택을 잘못하면 지원 자체가 막힐 수 있어, 고교 진학지도 현장의 부담도 커졌다.
다양성 확대와 수험 부담 사이의 균형은 대만 입시 개혁의 오랜 쟁점이다.
한국의 수능 선택과목 쏠림 논쟁과도 닮은꼴이어서, 양안·한국 교육계가 서로의 사례를 참고할 만하다.
대만 소재 화교학교와 유학 준비생들도 달라진 조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