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橋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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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해군 함정 편대, 홍콩서 첫 ‘개방일’ 행사

홍콩에 기항한 중국 해군 함정 편대가 현지에서 첫 개방일 행사를 열어 시민들이 함정을 견학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유종한 기자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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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環球網에 따르면 함정 개방 행사에는 많은 홍콩 시민이 참여해 함정 내부와 장비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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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개방은 홍콩 반환 기념 시기의 교류 행사 성격으로, 최근 수년간 해군 편대의 홍콩 기항이 정례화되는 흐름이다.

군 함정의 대민 개방은 각국 해군이 널리 활용하는 공공외교 수단이기도 하다.

홍콩은 국제 금융·해운 허브로서 본토와 세계를 잇는 관문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홍콩과 거래하는 각국 화상 네트워크는 도시의 안정과 개방성을 핵심 변수로 꼽는다.

解放軍海軍艦艇編隊 香港迎首個開放日

據環球網,停靠香港之解放軍海軍艦艇編隊舉行當地首個開放日活動,市民登艦參觀。
本報記者 劉宗翰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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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環球網報道,開放活動吸引眾多香港市民參與,參觀艦艇內部與裝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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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艇開放具香港回歸紀念時節交流活動之性質;近年海軍編隊靠泊香港漸成常態。

軍艦對民開放,亦為各國海軍廣泛運用之公共外交手段。

香港作為國際金融與航運樞紐,維持連接內地與世界之門戶角色。

與香港往來之各國華商網絡,視城市之穩定與開放性為關鍵變數。

解放军海军舰艇编队 香港迎首个开放日

据环球网,停靠香港之解放军海军舰艇编队举行当地首个开放日活动,市民登舰参观。
本报记者 刘宗翰 · 2026.07.18
중국
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环球网报道,开放活动吸引众多香港市民参与,参观舰艇内部与装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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舰艇开放具香港回归纪念时节交流活动之性质;近年海军编队靠泊香港渐成常态。

军舰对民开放,亦为各国海军广泛运用之公共外交手段。

香港作为国际金融与航运枢纽,维持连接内地与世界之门户角色。

与香港往来之各国华商网络,视城市之稳定与开放性为关键变数。

Chinese navy flotilla holds first open day in Hong Kong

A Chinese navy flotilla calling at Hong Kong held its first open-day event there, with residents touring the vessels, Huanqiu.com reported.
By Yu Jong-han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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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Large numbers of Hong Kong residents took part, viewing the ships' interiors and equipment, per the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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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pen day carries the character of an exchange event around the handover anniversary season; navy port calls at Hong Kong have become regular in recent years.

Opening warships to the public is a public-diplomacy tool navies worldwide employ.

Hong Kong maintains its gateway role linking the mainland and the world as a financial and shipping hub.

Chinese business networks trading through Hong Kong count the city's stability and openness as key variables.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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