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군 함정 편대, 홍콩서 첫 ‘개방일’ 행사
홍콩에 기항한 중국 해군 함정 편대가 현지에서 첫 개방일 행사를 열어 시민들이 함정을 견학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유종한 기자 · 2026.07.18
橋중국

環球網에 따르면 함정 개방 행사에는 많은 홍콩 시민이 참여해 함정 내부와 장비를 둘러봤다.
광고 문의 · 300×250함정 개방은 홍콩 반환 기념 시기의 교류 행사 성격으로, 최근 수년간 해군 편대의 홍콩 기항이 정례화되는 흐름이다.
군 함정의 대민 개방은 각국 해군이 널리 활용하는 공공외교 수단이기도 하다.
홍콩은 국제 금융·해운 허브로서 본토와 세계를 잇는 관문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홍콩과 거래하는 각국 화상 네트워크는 도시의 안정과 개방성을 핵심 변수로 꼽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