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의 ‘인도 카드’로 중국 견제?… “실현 어렵다” 중국 학계 분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인도와의 협력 강화로 중국을 견제하려 한다는 관측에 대해, 중국 학계에서 “‘라인제화(인도를 끌어들여 중국을 견제)’는 실현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環球網이 보도했다.
유종한 기자 · 2026.07.18
橋국제

環球網 기고에서 팡중펑 연구원은 인도가 전략적 자율 노선을 고수해 어느 한 진영에 서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광고 문의 · 300×250인도와 일본은 최근 핵심광물 협력 강화를 선언하는 등 경제 안보 분야에서 밀착하는 모습이다.
다만 인도는 중국과의 교역 규모와 상하이협력기구(SCO) 등 다자 틀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도 대중 관계 안정과 견제 사이의 균형론이 병존한다.
본지는 각국 전략 담론을 병렬로 전하며, 실제 정책 변화 여부를 계속 추적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