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첩운 블루라인 ‘천억 구멍’ 논란… “총예산에 안 보인다” 의회 질타
타이중 첩운(도시철도) 블루라인의 1천억 대만달러 규모 재원 부족분이 총예산서에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고 自由時報가 보도했다. ‘뜨거운 감자를 숨겨 놓았다’는 질타도 나왔다.
장입군 기자 · 2026.07.18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저우융훙(周永鴻) 시의원은 재원 조달 계획이 불투명하면 후속 공정 전체가 흔들린다고 비판했다.
광고 문의 · 300×250시 정부는 중앙 보조와 재원 분담 협의를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블루라인은 타이중 해안선과 도심을 잇는 핵심 노선으로, 지역 개발 기대가 크다.
대형 교통 인프라의 재정 투명성 문제는 대만 지방정치의 단골 쟁점이다.
사업 지연 여부는 연선 부동산과 상권에도 직접 영향을 미쳐 지역 화상들도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