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복붙’ 5·18 허위사실 유포 20대 검찰 송치… 온라인 역사왜곡의 대가
부산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을 오픈채팅방에 퍼뜨린 2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그는 “호기심에 글을 복사해 붙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약란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해당 게시물은 5·18을 폄훼하는 내용으로,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된다.
광고 문의 · 300×2502021년 시행된 5·18왜곡처벌법은 허위사실 유포에 형사 책임을 묻는다.
‘가벼운 복붙’도 법적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을 보여 주는 사례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교육과 플랫폼의 허위정보 대응이 함께 강조된다.
한국 현대사를 배우는 화교학교 학생들에게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대목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