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인천대 교수 특혜 임용 의혹’… 경찰, 유승민 전 의원 입건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을 딸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입건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31세에 임용된 과정의 공정성이 쟁점이다.
마약란 기자 · 2026.07.2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경찰은 임용 절차 전반에 외압이나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대학 측 심사 기준과 지원자 평가 과정이 규정대로 이뤄졌는지가 수사의 핵심으로 꼽힌다.
유 전 의원 측은 의혹을 부인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입건은 혐의 확정이 아니라 수사 개시 단계라는 점도 유의할 대목이다.
정치권 인사의 가족 채용 공정성 문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반복돼 온 사안으로, 이번 수사 결과가 대학 인사 검증 관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확산될 수 있어 지역 대학 사회도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