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부주석, 미·중 ‘2트랙 대화’ 미국 대표단 접견… 소통 채널 이어간다
한정 국가부주석이 중미 고위급 2트랙(反민간·半관영) 대화에 참석한 미국 측 대표단을 베이징에서 만났다고 인민망이 보도했다. 공식 외교 라인과 별도로 전직 관료·학자들이 참여하는 소통 채널이다.
방문연 기자 · 2026.07.18
橋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양측은 중미 관계의 안정적 관리와 협력 분야 확대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광고 문의 · 300×2502트랙 대화는 공식 협상의 경직성을 보완하며 상호 인식 차를 좁히는 완충 역할을 해 왔다.
무역·기술 갈등이 이어지는 국면에서도 대화 채널을 유지하겠다는 신호로 읽힌다.
후속 공식 대화 일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지켜볼 대목이다.
미·중 관계의 온도는 환율과 교역 조건을 거쳐 한반도의 화인 경제에도 파급되는 변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網 (people.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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