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군사위, 상장 진급식 거행… 장수광·왕강 상장 명령장 수여
중국 중앙군사위원회가 상장(上將) 진급식을 열고 장수광(張曙光) 군사위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겸 군사위 감찰위원회 주임과 왕강(王剛) 공군사령원에게 상장 계급을 수여했다. 시진핑 중앙군사위 주석이 직접 명령장을 수여하고 축하를 표했다.
전금문 기자 · 2026.07.18
橋중국

環球網에 따르면 진급식은 베이징에서 열렸으며, 시진핑 주석이 진급 군관들에게 명령장을 수여했다. 상장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현역 최고 계급이다.
광고 문의 · 300×250이번에 진급한 장수광 상장은 군 기율·감찰 계통을 총괄하는 자리에 있고, 왕강 상장은 공군의 최고 지휘관이다. 군 기율 계통과 공군 수뇌부의 계급이 정비된 셈이다.
상장 진급식은 군 고위 인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공식 행사로, 중화권 매체들은 군 지휘부 구성의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양안과 역내 안보 정세에 영향을 주는 군 인사·훈련 소식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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