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국내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위촉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K팝 대표 아티스트가 세계유산 보존의 얼굴로 나서게 됐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와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활동을 알리는 홍보대사를 맡아, 세계유산 보존의 가치를 국내외에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 대중문화 아티스트가 이 직책을 맡는 것은 처음이다.
광고 문의 · 300×250지드래곤은 음악뿐 아니라 패션·미술 등 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젊은 세대에게 유산 보존 의제를 전달할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K컬처와 공공 외교
K팝 스타의 국제기구 홍보대사 위촉은 한국 문화의 위상이 공공 외교 자산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유산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의 중심 기구다.
문화계에서는 스타의 영향력이 유산 보존 기금·교육 프로그램 참여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한다.
제3의 시각
문화유산은 민족과 국경을 넘는 공동 자산이다. 한국의 궁궐이든 중국의 고성이든 대만의 옛 거리든, 지키는 일에는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조선일보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