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스타벅스 구호’ 학생 2명 징계 절차… 생활교육위 회부
집회에서 ‘스타벅스 구호’ 논란에 휘말렸던 배재고 학생 2명에 대해 학교가 징계 절차에 착수,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정가호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배재고는 해당 학생 2명을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했다. 지난 논란 이후 학교 차원의 공식 절차가 시작된 것이다.
광고 문의 · 300×250이 사안은 학생의 정치적 표현과 학교의 지도 범위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져 왔다.
교육계에서는 징계의 적정성을 두고 의견이 갈린다.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는 비판과, 학교 공동체 규범을 지켜야 한다는 반론이 맞선다.
위원회 결과에 따라 논란이 다시 커질 수 있어, 교육청과 시민사회의 반응도 주목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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