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방부 '중국 군용기 11대·군함 5척·공무선 5척 주변 활동'… 감시 지속
대만 국방부는 최근 24시간 동안 중국 군용기 11대와 군함 5척, 공무선 5척이 대만 주변에서 활동했다고 발표했다. 대만군은 경계·감시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숙분 기자 · 2026.07.18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군용기 일부는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거나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
광고 문의 · 300×250이 같은 활동은 최근 수년간 일상화된 양상으로, 양측 모두 우발 충돌 방지가 과제로 지적된다.
양안 간 군사적 신뢰 구축 채널이 없는 상태가 이어지며, 해협 정세는 국제 해운·보험료에도 영향을 주는 변수다.
華橋時報는 양안 사안을 어느 한쪽의 프레임이 아닌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해협의 안정이 모든 화인의 공통 이익이라는 관점을 유지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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