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카' 타던 초등학생, 차량에 치여 끝내 숨져… 운전자 치사 혐의 전환
길에서 스윙카를 타던 초등학생이 차량에 치여 치료를 받다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의 혐의를 치상에서 치사로 전환했다.
형덕창 기자 · 2026.07.1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사고는 주택가 도로에서 일어났으며, 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광고 문의 · 300×250스윙카·킥보드 등 어린이 이동기구는 차체가 낮아 운전석에서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주택가 이면도로의 속도 하향과 어린이 보호 구역 확대, 보호자의 안전장구 착용 지도를 당부한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시기다. 각 가정과 상가 밀집 지역 모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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