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뒤 모기 급증… 가오슝 38개 구 '뎅기열 방역 총동원'
대만 가오슝시가 폭우 뒤 병매개 모기가 급증하자 38개 구 전역에서 방역 총동원령을 내렸다. 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차단이 목표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사회

自由時報에 따르면 시 당국은 고인 물 제거와 방역 소독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장마철 물웅덩이는 모기 번식지가 되기 쉬워, 침수 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방역의 관건이다.
대만 남부는 과거 뎅기열 대유행을 겪은 바 있어 초동 방역에 민감하다.
여름철 대만 남부를 찾는 여행자는 긴 옷과 기피제 등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 自由時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