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사장 6개월째 공석… '새 사장 선임, 빨라도 10월'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자리가 6개월째 비어 있다. 새 사장 선임은 빨라도 10월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손승종 기자 · 2026.07.2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과 공모 절차가 늦어지면서 수장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인천공항은 여객 회복과 4단계 확장 시설 운영, 허브 경쟁력 강화 등 굵직한 현안을 안고 있다.
수장 공백이 길어지면 투자·노선 유치 등 중장기 의사결정이 미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인천공항은 한국과 중화권을 잇는 최대 관문으로, 화인 커뮤니티의 왕래·물류와도 직결된다. 경영 정상화 시점을 계속 지켜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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