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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네로, 6경기 연속 홈런… 켄 그리피 주니어 넘어 MLB 새 역사

탬파베이 레이스의 후니오르 카미네로가 6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리며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썼다. 켄 그리피 주니어 등이 보유했던 기록의 벽을 넘어섰다는 평가다.
주유민 기자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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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조선일보에 따르면 카미네로는 경기마다 아치를 그리며 홈런 레이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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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의 나이에 폭발적인 장타력을 보여주며 시즌 MVP 후보군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도미니카 출신인 그는 중남미 야구 붐을 상징하는 새 얼굴로 주목받는다.

아시아 야구 팬들에게도 여름의 볼거리가 하나 늘었다. 한국·대만 리그의 홈런 레이스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卡米內羅6場連轟… 越過小葛瑞菲寫MLB新史

光芒隊的卡米內羅連續6場開轟,改寫大聯盟紀錄,被評為跨越小肯·葛瑞菲等人保持的紀錄之壁。
本報記者 周裕民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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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據조선일보,卡米內羅場場畫出全壘打弧線,成為全壘打競賽主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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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歲出頭便展現爆發性長打力,亦名列賽季MVP候選。

多明尼加出身的他,被視為象徵拉美棒球熱潮的新面孔。

亞洲球迷夏天又多一項看點,與韓國、台灣聯盟的全壘打競賽對照亦有趣味。

卡米内罗6场连轰… 越过小葛瑞菲写MLB新史

光芒队的卡米内罗连续6场开轰,改写大联盟纪录,被评为跨越小肯·葛瑞菲等人保持的纪录之壁。
本报记者 周裕民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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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据조선일보,卡米内罗场场画出全垒打弧线,成为全垒打竞赛主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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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岁出头便展现爆发性长打力,亦名列赛季MVP候选。

多明尼加出身的他,被视为象征拉美棒球热潮的新面孔。

亚洲球迷夏天又多一项看点,与韩国、台湾联盟的全垒打竞赛对照亦有趣味。

Caminero homers in six straight games, passing Ken Griffey Jr. into MLB history

Tampa Bay's Junior Caminero homered in a sixth consecutive game, writing new MLB history past the mark held by Ken Griffey Jr. and others.
By Ju Yu-min · 2026.07.28
경제·문화·스포츠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According to Chosun Ilbo, Caminero has arced one out in game after game, headlining the home-run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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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is early twenties, his explosive power has put him in the MVP conversation.

The Dominican slugger stands as a fresh face of Latin America's baseball boom.

Asian fans gain another summer spectacle—fun to set beside the home-run races in the Korean and Taiwanese leagues.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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