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스웨덴 그리펜 16대 도입 계약… 드론전은 격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스웨덴산 그리펜E 전투기 16대 구매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같은 시기 양측의 드론 공방은 한층 격화되고 있다.
주유민 기자 · 2026.07.18
橋국제

우크라이나 드론은 7월 1일 밤 러시아 펜자의 국영 베어링 공장을 타격했고, 보안국(SBU) 드론은 크림반도 사키 기지의 전투기 격납고를 공격했다.
광고 문의 · 300×250러시아도 6월 30일 밤부터 드론 130여 대와 순항미사일로 공습을 감행했으며,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대부분을 요격했다고 밝혔다. 헤르손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민간인 2명이 숨졌다.
전선에서는 러시아군이 최근 4주간 약 31제곱마일의 영토를 추가 점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러시아는 7월 1일부로 핀란드·에스토니아·라트비아 접경 철도 검문소 통행을 중단하기로 해, 유럽 방면 긴장도 이어지고 있다.
장기전 속에 서방의 무기 지원과 방산 협력은 계속 확대되는 양상이다. 전쟁의 향방은 세계 곡물·에너지 가격을 통해 아시아 물가에도 영향을 미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키이우인디펜던트
· 러시아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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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