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롱' 배재고, 중징계에 청룡기 몰수패까지
야구 명문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조롱 사건으로 중징계를 받았다. 7월 2일 열릴 예정이던 청룡기 2회전 경기도 몰수패로 처리됐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사회

사건은 소속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이 알려지며 불거졌고, 학교와 대회 주최 측이 징계 절차를 밟았다.
광고 문의 · 300×250체육계에서는 학생 선수 인성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5·18 관련 단체들은 역사 왜곡·조롱 행위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
청룡기 대회는 해당 경기를 몰수패 처리하고 일정대로 진행된다.
학생 스포츠의 승부 못지않게 시민 교육이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운 사건으로, 재발 방지 교육 체계가 과제로 남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 경향신문
